수요예배 설교

42. 곡식 추수와 포도송이 추수의 비밀 (계 14:14-20)

우인택 목사
2021-06-17
조회수 2508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역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여러분, 예수 믿는 것 참 힘들죠?
가까운 가족이나 형제들이 예수를 믿지 않을 때 마음이 더욱 무겁습니다.
그런데 더 힘든 것은, 예수를 믿지 않으면 어려움이 닥치든지, 그들의 마음에 괴로움이 생긴다든지 하면 어찌하든지 복음을 영접할 것 같은데, 예수를 믿지 않아도 다 잘 먹고 잘사니 더더욱 복음이 먹히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러한 우리의 어려움을 우리 예수님도 똑같이 겪으셨습니다.
주일에 말씀드렸듯이, 예수님의 가장 가까운 가족들이 예수님 생전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사람인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하고 원수들에게 예수님을 팔아넘겼습니다.
사랑하던 제자들도 다, 자기만 살겠다고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요?
여러분, 우리 예수님께서 이러한 것을 다 겪으셨기에 여러분이 얼마나 힘든지, 여러분의 아픈 마음을 다 이해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주실 것입니다.
좋은 나무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기에(마 7:17) 때가 되면 여러분에게 아름답고 선한 열매를 반드시 허락하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일곱 번째 나팔재앙과 첫 번째 대접재앙 사이에 기록된 세 개의 묵시 중에서 ‘세 번째 묵시의 후반부’로 예수님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마지막 때에 각각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1. 먼저 14절 함께 읽습니다.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여기서 ‘인자와 같은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손에 ‘예리한 낫’을 가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15절에 예수께서 낫을 가지고 계신 이유는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러 추수하시기 위함인데, 여기에서의 ‘추수’는 의인과 악인을 가르는 ‘최후의 심판’을 의미합니다.
특히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라고 말씀은 ‘추수의 때가 매우 임박 했음’을 알림과 동시에 이 추수는 그 누구도 반론할 수 없도록 ‘매우 공정하고 예리한 판단에 의해 이루어질 것’임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15- 16절 함께 읽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여러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예언의 말씀이 이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비웃기도 하고 무시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우리가 베드로후서에서 상고했듯이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 인간의 시간이 다름을 안다면 결코 그렇게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속히 이 심판을 행하시지 않는 것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자비 때문임을 안다면 더더욱 그러한 악한 말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은 예수님의 손에 이미 추수의 낫이 들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어떠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예수님의 손에 예리한 낫이 들려져 있음을 믿고, 그것을 대비하며 살고 계십니까?
여러분, 우리가 대학입학 시험이나 취업이나 자격증 시험을 치러도 그것이 발표될 날을 가슴 설레며 기다립니다.
발표 일을 기다리는 것이 참으로 긴장이 되고 떨립니다.
그리고 권력이 있는 사람들은 불법임을 알면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결과를 보려고 여러 방면으로 자신의 힘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하물며,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가질 것인지 영원한 심판에 떨어질 것인지를 결정하는 하나님의 최후 심판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반응도, 어떤 준비도 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망각하고 있든지 아니면 진정으로 믿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우리가 예수님의 이 경고의 말씀을 분명하게 믿는다면, 지금 예수님께서 예리한 낫을 들고 추수를 준비하고 계심을 믿고 있다면 결코 삶의 긴장을 늦출 수 없을 것입니다.
언제 예수님이 재림하실지 모르는데 어떻게 아무렇게나 하루하루를 흘려보낼 수 있겠습니까?
어찌 세상과 타협하는 자신의 모습을 아무렇지도 않게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는 믿음이 아닙니다.
마음속에만 있고 삶으로 나타나지 않는 믿음은 야고보서의 말씀대로 그 자체로 죽은 믿음입니다(약 2:17).
그러한 믿음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없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믿음은 삶으로 열매 맺어지는 살아 움직이는 믿음입니다.
그러하기에 오늘 환상에서도 추수하는 모습으로 심판을 계시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언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처럼 날마다 자기 자신을 점검하고 준비하는 성도만이 예수님의 품에 안길 수 있음을 꼭 기억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이어지는 17-18절 함께 읽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역시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예리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이르되 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여러분, 우리가 앞에서 살펴 본 16절에 예수께서 예리한 낫을 가지고 추수하신 것은 ‘곡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곡식은 ‘구원받은 성도’들을 뜻합니다.
그런데 방금 읽은 18절에 예수님과 똑같은 예리한 낫을 가진 또 다른 천사가 추수한 것은 곡식이 아니라 ‘포도송이’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포도송이’란 9-11절에 기록된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은 자’ 곧 하나님을 대적하고, 세상의 온갖 죄악에 빠져 살던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던 성도들을 박해함으로써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실 자들입니다.
그리고 ‘포도가 익었다’는 것은 그들의 죄가 하늘에 닿아 하나님의 자비의 손길로부터 완전하게 멀어졌고 그로인해 심판의 때가 찼음을 뜻하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읽어보면, 죄가 세상에 가득 찬 것과 하나님의 심판 사이에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시대에 세상 모든 것들을 홍수로 심판하실 때, 당시의 시대상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 이니라”(창 6:5-7).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때에도 ‘그 죄악이 심히 무겁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8:20).
또한, 가나안 땅을 심판하시는 근거 또한 ‘아모리 족속의 죄가 가득 찼을 때’로 정하셨습니다(창 15:16).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회개하고 의로운 삶으로 돌아올 때까지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인자와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죄인들이 하나님의 자비를 외면하고 더욱 깊은 죄에 빠져서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면 여지없이 심판을 단행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시대상은 어떠합니까?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보편화 되고, 성도를 향한 세상 사람들의 공격이 점점 더 치밀해 지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섬기는 풍조와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사람들은 ‘이 세상은 죄로 인해 멸망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정면으로 대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식과 과학의 힘으로 지상낙원을 만들겠다는 부푼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하여 무병장수를 꿈꾸고, 대체 에너지로 천연자원의 고갈의 대비하고, 우주로 나아가 인간이 살 수 있는 또 다른 세계를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자신들이 정한 선택적인 정의와 평등을 외치면서 점점 더 깊은 교만과 죄악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은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예리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여러분, 이것이 진리입니다.
포도가 익으면 심판의 천사가 나타나 추수할 것입니다.
죄가 가득 차게 되면 하나님께서 결코 그 죄를 간과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노아시대에 죄로 가득 찬 세상이 홍수로 심판 당했던 것처럼, 이 땅이 점점 더 죄로 물들어가는 것을 바라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들은 무엇으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자신의 삶과 주위를 다시 한 번 주의 깊게 살펴보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이어지는 19-20절 함께 읽습니다.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여러분, 천사가 익은 포도송이를 추수하려고 예리한 낫을 휘둘렀습니다.
그런데 이 추수는 창고에 거두어들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죄의 대가를 치르는 처절한 심판의 추수입니다.
그런데 이 추수는 또한 알곡과 가라지가 더 이상 함께 있을 수 없음을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단호한 메시지이자, 이 땅에서 온갖 고난과 압제를 당하는 성도들을 격려하는 소망의 메시지입니다.
그리고 이에 더하여, 성도가 자신의 사명을 포기하지 않고 감당할 것을 강조하는 강력한 권면의 메시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은 그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심판입니다.
그 누구도 제외되거나 숨을 수 없는 심판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나의 가족이 서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내 자녀가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져져 그곳에서 짓밟힘을 당하여 피 흘리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그 때를 준비해야 합니다.
비록 복음을 전하는 것이 힘들고 어렵다 하더라도 인내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밝히시고 신원해 주실 날이 옴을 믿고, 가족과 이웃에게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전해야 합니다.
나만 구원받은 것에 만족하지 말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힘쓰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는 하나님께서 일꾼을 부르실 때 “주여 내가 여기 있습니다” 외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하신 여러분들을 반가이 맞이하시고 성령의 권능을 주시고 동역자로 삼으실 것입니다.
특히,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져진 포도송이가 맞게 될 최후에 대하여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 굴레에까지 닿았고 천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서 ‘성 밖’은 장차 구원받은 성도들이 거하게 될 새 예루살렘 성의 바깥을 의미합니다(계 21:2).
그리고 ‘말 굴레’는 말의 머리부분에 씌우는 굴레를 뜻하는데 그 높이가 바닥으로부터 약 1.5m쯤 됩니다.
그리고 ‘천육백 스다디온’은 약 300km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을 섬긴 악인들이 심판을 받아 흘린 피의 강물이 1.5m 깊이로 300km까지 흘러내렸다는 것입니다.
표현이 섬뜩 하지 않습니까?
무슨 무서운 호러영화의 한 장면 같습니다.
그리고 이 환상도 상징이므로 숫자에 연연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심판이 얼마나 무섭고 철저한 것인지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죄악 속에 빠진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서의 기득권을 가지고 풍족하고 신나게 사는 것 같지만 결국 그들은 자신의 죄 때문에 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영원한 형벌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의 삶을 보면, 때로는 억울한 일을 당하고, 무시당하기도 하고, 마치 성 밖에서 형벌을 당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 특히 가까운 가족이나 이웃들의 조롱과 손가락질에 신앙을 포기하고 그들처럼 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계시의 말씀을 통해 십자가를 버리고 세상 속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를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의를 소유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장차 얼마만큼 무서운 심판을 받게 되는지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사도 요한은 오늘의 이 계시를 바라보면서 큰 감격의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그는 이 환상이 신앙 때문에 박해받고 죽임당해야 했던 당시의 암울한 삶의 현실 속에서 마치 어둠을 뚫고 비치는 한줄기 소망의 빛처럼 다가 왔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환상은 신앙으로 인해 말 못할 고난과 시험 중에 있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한줄기 희망의 메시지가 됩니다.
그리고 성도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그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말씀이 됩니다.
오늘, 곡식과 포도송이의 추수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자신의 신앙과 주위 형제, 가족, 이웃을 돌아보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마지막 심판 때에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이 심판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삶에 따라 어떤 사람은 예수님의 품으로, 어떤 사람은 심판의 포도주 틀에 던져지게 될 것임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들 모두 이러한 심판이 있을 것을 가슴깊이 새기고 성도의 삶을 인내하되, 잃어버린 양들을 구원하는 복음의 일꾼으로서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의 권능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 온라인 헌금 계좌 : 9002-1941-6987-1 

   (새마을금고 / 동탄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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